뉴욕에 살다보면 Deli(수퍼마켓)과 Whole Food(홀푸드)같은 대형마켓만 볼 수 있는데
과연 이게 신선 할지에 대한 여부는 사실 알 수 없는 것 같다는 생각.
그나마 Trader Joe’s(트레이더 조)같은 마켓 혹은 홀푸드 같이 Organic 전문 고급마켓에 가지 않고는 신선함과는 거리가 먼 것들만 구입을 해야 해서
가끔은 한국의 재래시장 같은 곳에 대한 갈증을 느낄 때가 문득 있습니다.
하지만 뉴요커들도 사람인지라 ㅋ 제가 못 찾았을 뿐 다 있더라구요 ^^
매주 월, 수, 금 그리고 토요일 아침 8시에서 저녁 6시까지 운영되는 Union Square Green Market은 뉴욕 시 외곽에 있는 농부들이 직접 키운 ”작물, 가공식품, 와인, 육류 등“을 파는 한국과 같은 5일장 시장의 개념입니다. 


<양 목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실, 그리고 가죽을 팔기도 합니다>

<직접 재배한 꽃도 팝니다. 그립군요 양재 꽃시장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