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뉴욕 맨해튼 콜럼버스서클에 위치한「MAD뮤지엄」에서 디자이너「이상봉」이 강연회를 개최 미국인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상봉」은 한글, 조각보, 산수화, 단청 등의 한국적인 것들에 영감을 받은 것을 여성복에 표현한 것을 자신의 콜렉션을 통해서 설명했습니다.
“한글”의 과학적 우수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하나의 폰트 디자인으로써 접근하는 시각을 설명, “산수화”를 통해서 받은 영감을 아우터의 문양으로 표현하면서 외국인들이 표현하지 못했던 한국의 자연 경관의 동양적인 멋 그리고 산수화의 예술성을 설명, “단청”을 통해서 컬러풀 하면서 곡선미를 강조하면서 한국전통건축양식의 우수성을 알리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받은 영감을 설명하는데에 많은 공감을 사기도 했는데 자신의 키우던 새를 통해서 받은 영감을 자유를 표현하는데에 런웨이 퍼포먼스에서 쓰인 경험을 들기도 했습니다.
그는 그간 다양한 분야에서의 콜래보레이션을 설명하였는데 “한글”을 토대로 만든 F-1자동차, 「LG 샤인폰」, 「플랭클린플래너」그리고 한국의 전통건축을 토대로 만든 「시바스리갈」의 케이스, 디즈니와 함께 드레스를 제작하기도 한 자료들을 설명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한국적 문화와 건축의 우수성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그의 영감과 패션으로서의 조합에 많은 찬사가 있었습니다.
「이상봉」은 다음날 “뉴욕패션위크” 행사장에서 한국인 디자이너 「이주영」,「도호」,「손정완」그리고「스티브& 요니」 와 함께 프리젠테이션 「컨셉코리아」에 참여 2012 F/W 콜렉션을 공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