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패션에서의 핫 이슈는 콜래보레이션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그 중에서도 대중들에게 까지 관심을 받는 이슈는 H&M, Target 같은 메가 홀세일 컴퍼니에서 하이엔드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와 디자이너 레이블의 디자인을 입을 수 있다는 매력적인 조건 때문인데요.
한국에서도 일약 슈퍼스타가 되어버린 이탈리아 디자이너 Marni(마르니)와 H&M의 콜래보레이션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적으로
성황리에 마무리가 된 이후 2012 A/W를 책임질 다음 주자로 파리 베이스 디자이너 마르지엘라가 선정 되었습니다.
지난 11일 H&M과 마르지엘라가 콜래보레이션을 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 진다는 소식 이후
바로 다음날 YouTube를 통해서 11월 15일 전 세계 동시 발매가 된다는 깜짝 발표를 한 셈.
Marni(마르니) 와 Versace(베르사체)가 자신의 콜렉션과 함께 콜래보레이션 시즌을 예측 할 수 있는 힌트를 주었다면
이와 다르게 Margiela(마르지엘라)는 신비주의를 채택 한 듯 보입니다.
여성복 Ready To Wear는 총 45피스로 제작될 예정이며 20가지 가량의 액세서리
남성복 Ready To Wear는 총 30피스로 제작될 예정이며 15가지 가량의 액세서리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아직 11월까지 상당한 시간이 있고, 조만간 새로운 소식으로 이번 2012 A/W 콜렉션을 미리 확인 해 볼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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