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S/S 시즌 Macy’s와 Impulse 콜래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 한 Doo-Ri의 주인인 두리정이 그녀의 브랜드를 떠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뉴욕 패션스쿨 파슨스를 졸업, Doo-Ri 브랜드를 2001년에 설립하고 2003년 첫 콜렉션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2006년 CFDA(미국 디자이너 협회 : The Council of Fashion Designers of America)에서 올해의 디자이너 상을 받은 바 있는 한국인의 살아있는 성공사례 였습니다.
두리정을 대신하여 브랜드의 주인이 된 Tharanco는 Doo-Ri라는 브랜드를 리바이벌 하기 보다는 럭셔리한 브랜드 이미지를 그대로 이어가는 것에 목표를 두어 연령 타켓층은 19-40세로 미국 최고 하이엔드 백화점 Bergdorf Goodman(버그도프굿맨), Saks Fifth Avenue(색스피프스에비뉴), Barneys New York(바니스 뉴욕) 그리고 Nordstrom(노드스트롬)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황을 유지하 되 2009년 런칭한 Doo-Ri의 세컨드 라인인 Roo.Ri를 다시 합병하여 Doo-Ri라는 한 브랜드로 다양한 가격 대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 했습니다.
<Doo.Ri 의 마지막 2012 Fall Ready To Wear>

<출처 : WWD, GoRunway.com>